
경기도 성남시 시청 (성남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성남시의회는 28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 서도에서 열린‘제20회 경기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들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모인 선수와 코치진은 29일까지 이틀간 19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며 선의의 경쟁을 이어간다.
이번 대회는 승패를 넘어 서로의 도전과 열정을 격려하고 생활체육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강상태 의장은“스포츠를 향한 선수들의 열정과 도전이 많은 이들에게 큰 힘과 감동을 전하고 있다”며“성남시의회도 장애인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한 일상을 누리고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복지 확대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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