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청년성장프로젝트 ‘청년꿈틀’ 북아트 창업 클래스 마무리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4회에 걸쳐 청년 성장프로젝트 ‘청년꿈틀’ 프로그램 ‘손끝의 취미를 수익으로 북아트 강사 도전 창업 클래스’를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자신의 취미와 관심사를 강의와 창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창업 아이디어 구체화 △팝업북 제작 실습 △모의 강의 및 피드백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업사이클링 팝업북과 북바인딩을 직접 제작하며 창작과 북아트 강의 기획을 함께 경험했다.
참여자들이 완성한 북아트 작품은 9월 진접푸른숲도서관에서 열리는 업사이클링 팝업북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시는 9월에도 △청년을 위한 좋은 회사 고르는 법 △촉감·푸드 힐링클래스 △마술 원데이 클래스 △취업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15세부터 39세까지의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운영기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이 자신의 관심사와 재능을 새로운 진로와 창업 가능성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청년의 일상 회복과 구직의욕 향상을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시는 ‘청년꿈틀’을 통해 진로·취업 상담과 취업·자기계발·창업 등 청년 수요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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