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전남학생교육원은 ‘2026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with AI’ 국외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사후 캠프를 통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후 캠프에는 9개 팀의 학생과 멘토 교사 등 총 83명이 참여해 팀별 국외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2027년도 국외 활동팀 운영을 위한 발전 과제와 방향을 논의했다.
사후 캠프에서는 △국내 활동과 연계한 국외 활동 결과 발표 △활동 나눔의 날 부스 운영 방안 논의 △2027년도 국외 활동팀 운영 방향 등 학생 주도 국제교류 활동의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가 학생들은 전년도 활동과 연계해 국내에서 기획하고 준비한 내용을 국외 활동으로 확장하며 글로컬 교육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K-팝과 우리나라의 고유문화를 현지에 알리는 한편 방문 국가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현지 학생들과 함께 어우러져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생들은 활동 전반을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주도성과 자신감을 키우고 세계를 바라보는 넓은 시야와 국제적 감각을 기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창근 원장은 “이번 국외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며 성찰하는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더 넓은 시야와 미래에 대한 비전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 주도의 국제교류 활동을 적극 지원해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글로컬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전남학생교육원은 앞으로도 국내 활동과 국제교류, AI 기반 미래교육을 연계한 학생 중심 프로젝트를 확대해 학생들이 세계와 소통하며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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