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재단법인 남해군 관광문화재단이 지역 관광 활성화와 관광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갈 대표이사를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남해군 관광문화재단은 지난 26일 남해화전도서관에서 임원추천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대표이사 공개모집 계획 및 모집공고안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27일부터 공개모집에 들어간다.
모집 대상은 대표이사 1명으로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대표이사는 재단의 재정과 사무를 총괄하고 소속 직원의 지휘·감독 등 재단 경영 전반을 책임지게 된다.
응모 자격은 관광·문화 등에 대한 이해와 비전, 공공기관 경영능력과 혁신마인드 등을 갖춘 사람으로 관련 분야 박사학위 소지자로서 3년 이상 경력자, 석사학위 소지자로서 5년 이상 경력자, 학사학위 소지자로서 7년 이상 경력자, 관련 분야 10년 이상 경력자 등이 해당 된다.
성별·연령·거주지 제한은 없다.
원서접수는 8월 27일부터 9월 11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남해군 관광문화재단 경영지원팀으로 등기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진행된다.
서류심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직무수행계획 발표와 심층면접을 실시하며 경영능력·전문성·리더십·조직친화력·윤리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