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야탑유스센터 벤치마킹 통해 청소년시설 운영 고도화 나서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8월 27일 청소년시설 운영의 전문성 강화와 우수사례 도입을 위해 야탑유스센터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청소년 공간 운영, 프로그램 기획, 조직 운영 방식 등 전반적인 운영 사례를 공유받고 이를 기관 특성에 맞게 적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야탑유스센터는 청소년 참여 기반 운영과 특성화된 프로그램, 효율적인 공간 구성 등에서 우수한 사례를 보유하고 있어,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의 향후 운영 방향 설정에 있어 중요한 참고 모델로 평가됐다.
이날 방문에서는 △청소년 참여기구 운영 사례 △청소년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방식 △시설 공간 활용 전략 △조직 운영 및 직원 역량 강화 체계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으며 현장 견학을 통해 실제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청소년시설 운영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과 개선 과제를 도출할 수 있었다”며 “우수사례를 적극 반영해 당진 지역 청소년들에게 보다 질 높은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우수 청소년시설과의 교류 및 협력을 확대해 기관 운영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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