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바레인 남자배구 평가전, 29~30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서 개최 (천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한민국과 바레인의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남자배구 국가대표 평가전이 ‘배구 도시’천안에서 열린다.
천안시는 한국과 바레인의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평가전이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다고 27일 밝혔다.
대한배구협회가 주최하고 천안시와 천안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평가는 양국의 스포츠 우호 증진과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4명의 선수로 출전 명단을 구성했다.
대표팀은 이번 바레인과의 2연전을 통해 경기력을 점검하고 조직력을 다져 향후 열릴 아시아선수권대회 등 주요 국제 대회를 대비할 계획이다.
경기가 열리는 유관순체육관은 최근 관람석 가변 의자를 전면 교체해 관람 환경을 정비했다.
입장권 예매 일정과 경기 세부 정보는 대한배구협회 공식 누리집과 누리소통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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