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 자원봉사자 안전교육 및 하반기 간담회 실시 (목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목포시는 지난 25일 목포시건어물젓갈센터 3층에서 자원봉사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목포시 자원봉사자 안전교육 및 하반기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9월 1일부터 시작되는 IBK 사랑의 밥차 하반기 운영에 앞서 봉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자원봉사자와 어르신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목포한국병원 응급구조사를 초빙해 심폐소생술 이론과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응급상황 대처 교육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실습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응급대응 방법을 익혔다.
교육에 앞서 열린 하반기 간담회에서는 사랑의 밥차 상반기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자원봉사자의 역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 관계자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자원봉사자의 안전 대응 역량을 높여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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