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문면, 제35회 면민의 날 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추진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용문면은 지난 26일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 회원들과 함께 제35회 용문면 면민의 날을 앞두고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용문면 각 기관·단체와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버스승강장 등에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마을안길과 산책로 등 단체별 담당 구역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바쁘신 가운데에도 이른 아침부터 환경 정비 활동에 함께해 주신 각 기관·단체장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매력 양평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한마음으로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각 기관·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용문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문면은 앞으로도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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