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종합운동장,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 연속 2회 획득 (연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연천종합운동장이 지난 8월 26일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을 연속 2회 획득했다고 밝혔다.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은 이용객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방범·안전관리 체계와 시설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시설을 선정하는 제도다.
인증 유효기간은 2년으로 연천종합운동장은 지난 2024년 첫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올해도 인증을 획득하며 연속 2회 범죄예방 우수시설로 선정됐다.
이번 인증은 연천종합운동장이 그동안 추진해 온 범죄예방 활동과 안전관리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연천종합운동장은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시설 내 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방범시설 관리와 주변 환경 정비 등을 통해 범죄예방을 위한 관리 체계를 강화해 왔다.
또한 군민과 방문객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과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과 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안전한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이번 2회차 인증은 그동안 연천종합운동장이 일회성 관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안전한 체육시설 환경을 유지·개선해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연천종합운동장을 이용하는 군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시설 개선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시설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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