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치매환자와 고위험군 등의 인지기능 유지와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치매관리 프로그램 281회 389명 운영했으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 교육 2530회 2만4955명을 실시하는 등 치매 예방과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특히 치매안심센터와 보건지소·진료소를 중심으로 지역 내 치매환자를 지속적으로 발굴·관리하고 맞춤형 사례관리와 치료비 지원 등 대상자의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관리체계를 강화해 왔다.
유병수 고창군보건소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치매 조기발견부터 치료와 돌봄, 가족지원까지 촘촘한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매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