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나무정보도서관, ‘독서의 달’ 맞아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 운영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꿈나무정보도서관이 9월'독서의 달'을 맞아 책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먼저, '탭댄스'공연이 9월 5일 오후 2시 30분~3시 10분에 열린다.
7~13세 학생 포함 가족 65명 선착순 접수를 받아 진행한다.
'채소 관련 도서 독후활동지 제출하고 씨앗키트 받기'체험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독서를 통해 자연과 식물에 대한 관심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
5~13세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어린이 영어 스마트 리딩'강의는 초등학생 4~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9월 1일부터 1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한다.
아이들은 그림책과 스토리북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다.
신청은 8월 18일까지 가능하다.
이외에도'연체도서 리셋이벤트','도서 두배대출','그림책 아트프린팅 전시','가을 관련 북큐레이션'등 행사도 진행한다.
도서문화사업소장은“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강연, 체험,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풍성한 가을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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