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원주시협의회는 지난 26일 원주시청 다목적홀에서 자문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을 주제로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주제 설명 및 자문위원 토의 3분기 및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 논의 공지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자문위원 분임토의에서는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과제와 개선 방향을 논의하고 정책에 대한 지역사회와 국민의 공감대를 확대하기 위한 방안과 정책적 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금주 원주시협의회장은 “한반도의 평화와 공존은 국민 모두의 관심과 공감, 지속적인 실천이 함께할 때 가능하다”며 “이번 회의는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지역의 시각에서 살펴보는 한편 지역사회에서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