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책 읽는 가족 및 다독왕 선발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시민들의 일상 속 책 읽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2027년 책 읽는 가족 및 다독왕’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적용 기간은 2026년 9월 1일 ~ 2027년 2월 28일이며 2026년 9월 1일 기준 동두천시에 주소를 둔 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대상이 된다.
‘책 읽는 가족’은 2인 이상 최다 대출 가족을 선정한다.
‘다독왕’은 최다 대출자로 오르빛도서관, 시립도서관, 꿈나무정보도서관으로 나누어 선발한다.
별도의 신청 없이 도서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자동 접수 및 선정되며 총 3가족, 다독왕 3명에게는 2027년‘책문화 축제’에서 동두천시장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구성원이 함께 독서하며 협력과 단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활동 지원을 통해 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의 문화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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