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자녀 性 고민 공감 워크숍 참가자 모집 (인천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 자녀를 둔 아빠를 대상으로 ‘장애 자녀 性 고민 공감 워크숍’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6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15~20명이다.
장애 자녀를 둔 아버지를 우선으로 모집하나 어머니가 참여를 원하는 경우 신청서에 표시하면 된다.
신청은 포스터 내 QR 코드를 이용하거나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선정 발표는 다음 달 7일 홈페이지에서 한다.
강의는 다음 달 12일 오전 10시30분~12시30분 2시간 진행한다.
‘성교육하는 아빠’박제균 제이디에스북스 대표가 강의를 맡는다.
강의는 아빠들의 현실 고민을 대화와 이야기로 풀어내며 맞춤형 질의, 응답 방식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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