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령친환경골프장, 9월 말까지 이용료 최대 20% 할인 (의령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령친환경골프장은 오는 9월 30일까지 이용료를 최대 20% 할인하는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조례 개정으로 기간별 할인요금 적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이용객의 부담을 줄이고 골프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할인요금은 일반 이용객의 경우 평일 4만4천 원, 휴일 5만6천 원이며 의령군민은 평일 2만5천 원, 휴일 3만5천 원이다.
자매도시 주민은 평일 3만6천 원, 휴일 4만8천 원에 이용할 수 있다.
할인요금은 평일 3~4인, 휴일 4인 이용 시 적용된다.
2인 이용 시에는 기존 요금이 적용되며 평일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다.
할인 적용 시에는 평일이용권을 사용할 수 없다.
의령친환경골프장은 캐디와 탑승용 카트 없이 코스를 걸으며 라운딩하는 워킹골프장으로 남강변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골프장 관계자는 “이번 할인 이벤트가 보다 많은 이용객이 부담을 덜고 의령친환경골프장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운영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의령친환경골프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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