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응급처치교육 실시 (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8월 24일 청소년센터 1층 모이자홀에서 참여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전문강사와 함께 ‘청소년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에 대한 이해와 청소년들의 안전의식 및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응급상황에 필요한 초기 대응 방법을 익혔다.
특히 실습 장비를 활용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직접 익혔으며 교육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실습해 보니 응급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게 됐다”며 “배운 내용을 기억하고 위급한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처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소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교육이 청소년들의 안전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를 대상으로 방과후 학습지원, 전문체험, 진로동아리, 급식 지원, 어린이 통학 차량 운행 등의 방과후 활동 서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돌봄기관 참여 문의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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