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Z와 함께 새마을운동 세대공감, 전주대학교 대학새마을동아리, 행복을 잇다 힐링 프로젝트 추진 (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주대학교 대학새마을동아리는 지역사회 어르신과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행복을 잇다 세대공감 힐링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세대 간 소통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나섰다.
1차 행사는 25일 초록우산센터에서 어린이·청소년 3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AI를 활용해 자신만의 디자인을 구상하고 이를 활용한 아크릴 키링과 에코백을 직접 제작하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창작활동을 경험했다.
이를 통해 미래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차 행사는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손 마사지, 네일아트 등 다양한 정서지원 활동을 진행할 예정으로 대학생 봉사자와 어르신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세대 간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예나 전주대학교 대학새마을동아리 회장은 “대학생들의 재능과 아이디어로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높이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대학교 대학새마을동아리는 다양한 봉사와 나눔활동을 통해 대학생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세대공감과 공동체 가치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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