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 공무직 근로자 재충전 워크숍 개최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남 밀양시는 25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시 소속 공무직 근로자 47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무직 근로자 재충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공무직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누적된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해 활력 넘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한 휴식과 재충전에 집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먼저 친절 특강을 통해 시민 중심의 소통 마인드를 함양하는 한편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의 요가, 차 요법, 풋스파 등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심신의 긴장을 풀고 온전히 재충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직원은 “평소 업무로 쌓였던 피로를 씻어내고 동료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재충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시민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시는 공무직 직원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몸과 마음을 재충전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보람과 활력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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