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바르게살기운동 부천시협의회가 지난 22일 이른 새벽, 회원 132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천FC1995의 승리를 염원하며 부천종합운동장과 그 일대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새벽부터 빗줄기 속에서도 경기장을 찾는 시민과 팬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솔선수범하며 부천종합운동장 일대 산책로와 주차장, 빗물받이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특히 배수 물받이 주변에 쌓인 낙엽과 이물질을 깨끗이 치워 빗물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수해 위험 요소를 사전 예방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부천시협의회 박경민 회장은 “이른 새벽 궂은 날씨에도 부천FC의 승리를 응원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서준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부천FC의 선전을 마음 모아 응원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