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문경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24일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전에 기여한 김경범 전임 민간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우종식 위원을 신임 민간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문경시 사회보장정책의 방향을 담은 제6기 문경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심의했다.
연구책임자인 문경대학교 강창교 교수의 설명과 위원들의 질의·의견수렴을 거쳐, 제시된 의견과 수정사항을 반영하는 것으로 수정 의결했다.
김학홍 시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협력의 중심기구로서 지역의 복지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길 바란다”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계획이 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우종식 신임 민간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민관이 긴밀하게 소통하는 협의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시민의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반영해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보완하고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민관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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