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 운정보건소, 인지 강화 프로그램 ‘기억나들이’ 2기 운영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 운정보건소는 9월부터 운정·교하 지역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는 ‘기억나들이’ 2기를 운영한다.
‘기억나들이’ 2기는 경도인지장애 및 인지 저하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하며 9월 3일부터 11월 12일까지 운정보건소 2층 프로그램실 1에서 매주 목요일 총 10회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중앙치매안심센터에서 개발한 ‘두근두근 뇌 운동’을 활용한 인지 강화 훈련, 작업치료와 운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신체 활동을 활성화하고 기억력과 인지를 자극해 치매 예방과 인지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영숙 운정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인지 자극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모집은 상시 진행되며 신청은 파주시 운정보건소 진료검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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