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Y-ROAD 통합일자리박람회’ 27일 개최…30개 기업 현장면접 카스·금성침대 등 30개 기업 참여…현장면접·채용상담 진행 (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주시가 오는 27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Y-ROAD 통합일자리박람회’를 열어 지역 기업의 인재 채용과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한다.
박람회는 이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열리며 카스, 금성침대 등 관내 기업을 포함한 30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면접과 채용상담을 진행한다.
구직자는 기업별 채용 정보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양주시는 ‘Y-ROAD 매칭라운지’를 통해 AI 자기소개서 컨설팅, AI 모의면접 코칭, 직무상담 매칭 등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구직자의 취업 준비를 돕고 기업과 구직자 간 직무 매칭을 지원한다.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헤어·메이크업, 퍼스널 컬러 진단 등 취업 준비 프로그램과 세대별 맞춤형 일자리정책 상담도 운영한다.
오후 1시부터 지하 1층 대강당에서는 이낙준 작가가 ‘AI 시대, 질문하는 인간이 살아남는다’를 주제로 취업특강을 진행한다.
박람회 본행사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1층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양주시 관계자는 “기업의 채용 수요와 구직자의 역량이 효과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취업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직자는 사전 면접예약 또는 행사 당일 현장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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