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제10회 한·중 청소년 국제 문화예술축제’를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일부터 2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열린 이번 행사에는 중국 산해예술단 500여명과 천안 지역 청소년들이 참여해 음악과 댄스, 전통예술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교류했다.
특히 ‘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천안을 찾은 중국 산해예술단은 문화예술 교류와 함께 천안시티투어에 참여해 지역의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체험했다.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한·중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국제교류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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