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김제시 만경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의 주요 산책 구간인 만경능제 법면 및 주변 일원에서 잡초 제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도 지역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낮의 무더위를 피해 이른 아침 시간에 작업을 실시해 위원들의 안전을 고려하면서 효율적으로 환경정비를 추진했다.
이날 참여한 주민자치위원들은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덩굴 등을 제거하고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법면과 도로변 일대를 말끔하게 정비했다.
김용태 주민자치위원장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위원들의 안전을 위해 이른 시간에 환경정비를 실시하게 됐다”며 “더운 날씨에도 지역을 위해 함께해 주신 위원들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홍규 만경읍장은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른 아침부터 지역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지역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