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공주시 신풍면은 최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임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임업직불금 의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임업·산림의 공익적 기능과 임업인의 역할 △공익직불제도의 이해 △임업직불금 지급 및 수급 절차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수급자 준수사항 등을 중심으로 임업인들이 실질적으로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알기 쉽게 안내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임업직불금이 단순한 소득 보전을 넘어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산림경영을 돕는 핵심 제도라는 점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박우선 신풍면장은 “임업직불금은 임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우리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다 함께 지켜가는 매우 중요한 제도”며 “이번 의무교육을 통해 임업인들께서 제도를 명확히 이해하고 감액 등의 불이익이 없도록 준수사항을 성실히 이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