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군의회 임정열 의장, 관내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 및 안점점검 실시 (진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천군의회 임정열 의장은 12일 관내 주요 사업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살피고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진천군 이월면과 문백면 일원의 주요 사업장을 방문했다.
이날 임정열 의장은 이월면 오리온 진천통합센터 신축공사 현장과 문백면 진천메가폴리스 산업단지를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최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비롯해 작업환경과 안전수칙 준수 등 현장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주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 인력의 적극적인 채용과 지역에서 생산되는 자재 및 장비 등의 우선적인 활용을 통해 지역 업체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임정열 의장은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지역의 인력과 자재, 장비 등이 최대한 활용돼 대규모 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요 사업장을 직접 살피며 군민의 안전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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