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CCD에서 세계와 공유 … 다음 20년의 협력 준비 (인천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 희망의 숲’은 유엔환경계획의 미세먼지 국제평가 우수사례로 소개된 데 이어 2025년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사례로 국제사회에 알려졌다.
올해 UNCCD 당사국총회 성과 공유는 인천의 경험을 다른 도시와 국가가 활용할 수 있는 국제환경협력 모델로 확산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인천시는 총회에서 19년간 축적한 조림 경험과 성과뿐만 아니라 시민 참여, 현지 지방정부와의 역할 분담, 양묘장·관정 등 자립 기반 구축, 청소년 환경교육을 결합한 사업 운영방식을 중점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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