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운 여름밤을 추억의 명곡과 함께… 가평군, 22일 음악역1939서 레트로 콘서트 개최 (가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가평군은 오는 22일 음악역1939 야외광장 무대에서 ‘2026 가평 토요 라이브 8월 레트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세대를 아우르는 레트로 감성을 주제로 마련됐다.
친숙한 명곡과 흥겨운 무대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대에는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찬휘를 비롯해 터보 출신 김정남, 히트곡으로 사랑받아 온 스페이스A가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진행은 재치 있는 입담의 MC 김주철이 맡아 공연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밤 군민들이 음악과 함께 잠시 일상을 벗어나 즐겁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여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연은 최근 7일 이내 가평군 내에서 1만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관내 사용 영수증을 현장에서 제시하면 입장이 가능하며 사전 신청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공연 관련 소식은 카카오톡 ‘음악역1939’채널을 친구 추가하면 받아볼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음악역1939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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