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이 6일 꿈나무공원 내 새롭게 이전한 이촌치안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새로 문을 연 이촌치안센터는 연면적 137.47㎡,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경대 구청장을 비롯해 권영세 국회의원, 최종윤 용산경찰서장, 한강로지구대장,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신축 이전 경과보고 테이프 자르기,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이촌치안센터는 치안센터장이 상시 근무하며 주·야간 순찰차 2대를 운영하는 등 지역 거점 치안센터 역할을 수행한다.
주민 상담과 범죄예방 활동, 순찰 등 생활밀착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의 안전 확보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새롭게 이전한 이촌치안센터가 주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든든한 치안 거점이 되길 바란다”며 “용산구도 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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