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청양군의회는 5일 제321회 임시회 회기 중 군에서 추진 중인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답사에서는 △청양 행복누리센터 △청년 스마트팜 클러스터 조성 사업장 △청양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사업장 △사회적공동체 특화단지 조성 사업장 △정산동화 활력타운 △천장 알프스지구 관광인프라 확충 사업장 △매운고추 체험나라 조성사업장 총 7개 주요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사업장별 주요 당부 사항을 살펴보면 청양 행복누리센터에서는 시설 활용도를 높이고 이용객의 주차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으며 청년 스마트팜 클러스터 조성 사업장에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체계적인 토지 확보와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청양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사업장에서는 사업 지연으로 예산 낭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차질 없는 사업 추진과 근로환경 개선을 요청했으며 사회적공동체 특화단지 조성 사업장에서는 사업 목적에 부합하는 시설 활용방안과 운영계획을 명확히 수립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정산동화 활력타운에서는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천장 알프스지구 관광인프라 확충 사업장에서는 공사 과정의 주민 불편 최소화와 안내시설 확충을 요청했다.
끝으로 매운고추 체험나라 조성사업장에서는 주민 피해 예방과 시설물 마감 등 전반적인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윤일묵 의장은 “주요 사업은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만큼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청양군의회는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사업 추진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