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진천군은 진천읍 시가지 일원에서 민·관 합동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8월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부군수를 비롯한 안전정책과 직원, 안전 보안관, 자율방재단 등이 함께해 여름철 폭염 및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폭염 대응 행동 요령과 군민 안전 보험을 집중 홍보하는 한편 물놀이 안전 수칙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 문화 확산에 나섰다.
아울러 부군수는 진천읍 시가지에 설치된 쿨링포그 등 폭염 저감 시설의 운영 상태를 직접 점검하고 취약지역 관리 실태를 확인하는 현장 점검도 병행했다.
지역사회 안전지킴이인 안전 보안관과 자율방재단은 평소에도 생활 속 위험 요인 발굴·신고 재난 예찰 활동 등 지역 안전 확보에 앞장서고 있다.
전도성 부군수는 “폭염 대응 행동 요령을 생활 속에서 적극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며 “군에서도 폭염 저감시설 점검과 안전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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