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땀나는 수택’ 운동프로그램 2기 개강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올바른 운동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8월 4일 ‘땀나는 수택’ 운동프로그램 2기를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세부터 64세까지의 구리 시민을 대상으로 근력 향상과 체지방 감소를 목표로 운영된다.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전문 운동 지도사의 지도 아래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 순환운동, 휴식 시간 운동 등을 병행하는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의 기초체력 향상과 건강관리 능력 강화를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18명이 참여하며 8월 4일부터 11월 3일까지 3개월간 총 24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2층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운동실에서 진행된다.
구리시 관계자는 “규칙적인 운동은 체중 관리뿐만 아니라 만성질환 예방과 삶의 질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이 올바른 운동 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한 생활을 꾸준히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비만 예방을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건강증진과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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