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2026년도 개별주택가격 열람·의견접수 시작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시는 2026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44호와 공동주택 32호에 대해 8월 5일부터 8월 24일까지 가격열람·의견접수를 받는다.
개별주택가격은 건물과 부속토지를 포함해 평가한 가격으로 국토교통부장관이 선정한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인근 주택과의 균형유지와 변동현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정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쳐 결정된다.
개별주택가격은 누리집과 포천시청 세정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화나 방문으로 열람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와 기타 이해관계인은 적정가격을 기재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가격에 대해서는 주택 특성, 인근 주택가격과의 균형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포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의견 제출인에게 그 결과를 통보하고 9월 30일 최종 결정·공시하게 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국세, 지방세 및 건강보험 등 각종 세금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기간 내 반드시 열람하시고 필요 시 의견을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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