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보유 운영 중인 영구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예비입주자 모집은 가락로 222 소재의 영구임대주택이며 총 100세대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모집 공고일 기준 김해시에 거주하는 성년자인 무주택구성원으로 공공주택 특별법에 따른 △생계 의료급여 수급자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보상대상자 및 유족 △5 18 민주유공자 및 유족 △특수임무유공자 및 유족 △참전유공자 △위안부 피해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장애인등록증이 교부된자 △65세 이상 직계존속 부양자 △아동복지시설 퇴소자로서 시설장이 추천하는자 △65세 이상 수급권자 또는 차상위 계층 등이다.
신청은 9월 7~11일 주민등록 소재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만 가능하며 신청 후 소득 및 자산 확인 절차 이후 선정기준표에 따른 점수대로 예비입주자로 선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