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교육청, 2026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 장소 공고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8월 11일 진행되는 ‘2026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 장소를 31일 누리집에 공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 응시인원은 초졸 44명, 중졸 216명, 고졸 1245명으로 총 1505명의 수험생이 학력 인정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얻을 예정이다.
시험 장소는 교통 여건과 학교 규모 등 제반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천안시에 위치한 천안북중학교, 천안여자중학교, 천안공업고등학교 3개교로 정했으며 재소자 응시자를 위해 4개의 교정 기관에 별도 시험장을 운영한다.
수험 번호에 따른 응시자별 시험 장소는 충남교육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응시자는 정해진 해당 고사장 이외에는 응시할 수 없으니 유의해야 한다.
응시자는 신분증,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 등을 지참해 시험 당일 오전 8시 40분까지 고사실 입실을 마쳐야 하며 2교시 이후부터는 시험 시작 10분 전까지 입실해야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이병도 교육감은 “검정고시는 학업을 이어가고자 하는 분들에게 중요한 기회인 만큼, 응시생들이 시험을 보는데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충남교육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합격자 발표는 8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충남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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