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 대통령기 전국대회 단체전 우승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전국대회 정상에 오르며 소프트테니스 명문팀의 위상을 입증했다.
안성시는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국제정구장에서 열린 ‘제64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여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안성시청팀은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집중력과 강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단체전 1위를 비롯해 개인단식 2위, 혼합복식 3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은 올해 3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한 데 이어 이번 7월에는 국가대표 후보 지도자 1명과 후보 선수 3명이 추가로 발탁되는 등 명실상부한 최정상급 명문팀으로서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이 단체전 우승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며 “앞으로 열릴 대회에서도 선수들이 최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