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그린라이온스클럽,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주그린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7일 양주시청 시장실에서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140만원 상당의 삼계탕 밀키트 150인분을 양주시에 기부했다.
2022년 설립된 양주그린라이온스클럽은 현재 24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백명숙 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양주그린라이온스클럽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삼계탕 밀키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삼계탕 밀키트는 양주시 기부식품제공사업장을 통해 식품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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