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 재활용가능자원 분리배출 교육 추진 (산청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은 ‘2026년 재활용가능자원 등 분리배출 교육’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바른 재활용가능자원 분리배출 문화 확산과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위탁해 운영되며 지난 23일 신안면 신거마을 주민들 교육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한다.
교육에서는 △몸풀기 운동 △분리배출 관련 동영상 시청 △재활용가능자원 분리배출 교육 △OX퀴즈 및 상품 전달 등 주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특히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요령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퀴즈를 통해 교육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또 순회 교육과 함께 중학교 2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을 실시해 학생들의 환경 의식과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산청군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올바른 분리배출은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학생들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홍보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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