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2026년 7월 27일 여주시청 4층 상황실에서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식생활 복지 향상을 위한 경로당 반찬지원사업 ‘행복밥상’다담추진단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김병옥 여주시노인회장, 각 여성단체 회장, 일자리 및 자원봉사단체, 관계 공무원 등 약 2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복밥상의 기본 운영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추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행복밥상’다담추진단 관계자는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께 보다 영양가 높고 정성스러운 한 끼를 제공해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자 이번 회의를 개최했다”며 “위원 여러분이 주신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내실 있는 반찬지원사업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주시는 이번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약 5회 회의를 운영할 계획이며 현장 중심의 의견을 수렴하고 ‘행복밥상’ 사업이 지역사회 내 든든한 노인복지 안전망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