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지방률과 허리둘레는 물론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공복혈당 등 주요 대사증후군 지표가 전반적으로 감소했다.
서준오 노원구청장은 “대사증후군 예방은 개인의 특성과 심리 상태를 함께 고려한 맞춤형 접근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노원만의 특화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마들보건지소 2116-2014 사진있음 [보도사진1]MBTI·TCI 검사 결과 분석 강의를 듣고있는 참여자들의 모습 [보도사진2]MBTI·TCI 검사 결과 분석 강의를 듣고있는 참여자들의 모습 [보도사진3]근력강화운동 프로그램 진행 모습 [보도사진4]근력강화운동 프로그램 진행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