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오는 9월 4일까지 인권존중 문화 확산과 도민의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제11회 충남도 인권작품 공모전’작품을 접수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생활 속에서 나타나는 인권침해와 차별, 혐오 문제를 비롯해 인권존중 문화 확산 등 인권 전반을 자유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공모전은 인권의 가치를 쉽고 창의적으로 전달하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모 분야는 숏폼 활용영상), 4컷 카드뉴스 2개 분야이며 인권 증진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지역과 나이에 관계 없이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작품 접수는 9월 4일 오후 6시까지 도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9월 중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총 11점을 선정해 도지사 상장과 함께 대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8점의 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도 공모전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도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조상현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공모전이 일상 속 인권의 의미를 함께 생각하고 인권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창의적이고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 많이 출품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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