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산청군협의회, 우리고장 알리기 나서 (산청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산청군협의회는 지난 24일 전남 여수 수산시장과 무슬목해변 일원에서 ‘우리고장 알리기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홍보활동은 산청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리고 지역 인지도 제고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마련됐다.
활동에서는 회원 40여명이 단체 조끼를 착용하고 관광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청군의 주요 관광명소와 고향사랑기부제를 소개하는 홍보 리플릿을 배부했다.
조진상 바르게살기운동 산청군협의회장은 “많은 관광객이 찾는 여수에서 산청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광객들이 산청을 찾고 고향사랑기부제에도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산청군협의회는 장애인 동반 선진지 견학, 아름다운가정 시상식 등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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