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노인회 부리면분회, ‘평생사진 촬영’ 재능기부 행사로 행복 가득 (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금산군노인회 부리면분회는 지난 26일 부리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평생사진 촬영’재능기부 행사를 통해 행복 가득한 날을 만들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시행됐으며 경로당 회원 70명의 소중한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인화한 사진을 전달해 뜻깊은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사진 촬영은 전문 사진작가로 활동하는 길권석 양곡1리 이장이 진행했으며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순간을 정성껏 포착했다.
또한 금산군미용지부 메이크업봉사단의 박영희, 주수경, 서정애, 신건택 회원이 메이크업과 헤어손질을 지원해 어르신들이 밝고 단정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금산군노인회 부리면분회는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길권석 이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촬영한 사진이 기쁨의 미소를 전하는 선물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어르신이 행복한 마음으로 참여해 소중한 추억을 남기셨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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