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산합포도서관, 2026 여름엔도서관 운영 (창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마산합포도서관에서는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8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엔도서관’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독서 문화와 즐길거리를 통해 무더운 여름을 뜻깊게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여름엔도서관’ 프로그램으로는 △가족힐링음악회 : 클래식 음악 여행, △셀프독서체험 : 책 읽는 즐거움, 행운은 덤, 퀴즈로 떠나는 책 속 여행, 폰 잠깐 안녕 책 친구 만나기, 책 한 권으로 떠나는 여름 여행, 생각이 자라는 독후공방 등이 있다.
그 외에도 과월호 잡지 나눔, 여름엔 도서관에서~영화 한 편, 그림책 원화 전시 등 다양한 행사로 가족과 개인이 함께 독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허선희 마산합포도서관과장은 “이번 여름,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을 통해 책과 함께 즐거운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며 “책과 문화를 매개로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마산합포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마산합포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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