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학부모지원단은 지난 7월 25일 호서고등학교 수미관에서 열린 ‘2026년 제2차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에 참여해 청소년 대상 체험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체험부스는 ‘딸깍, 귀신도 탐내는 핵인싸 아이템, 학교 괴담 키캡 키링 만들기’를 주제로 운영됐으며 학교괴담·호러 콘셉트를 활용한 키캡 키링 만들기와 타투 스티커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특히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학부모지원단이 직접 부스 기획과 운영, 참여자 안내 및 활동 지원 등에 참여하며 청소년 활동 지원자로서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학부모·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참여하는 지역사회 중심의 청소년 문화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좋아하는 호러 콘셉트로 직접 키링을 만들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함께 참여해 더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학부모지원단 참여자는 “청소년들과 직접 소통하며 활동할 수 있어 의미 있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년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연계 강화를 위해 청소년어울림마당, 문화축제,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청소년 참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