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슬기로운 방학생활’ 사업 추진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밀양시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여름방학을 맞아 무안초등학교 전교생 35명에게 선크림 세트를 전달하는 ‘슬기로운 방학생활’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여름철 물놀이와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방학 기간 학생들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올바른 자외선 차단의 중요성을 알리며 선크림 세트를 전달했다.
이익순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방학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수홍 무안면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아동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 확대와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