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봉산청소년수련원, ‘숲속에서 즐기는 자연캠프 동심, DREAM’ 2회기 분교생 일일캠프 인기 (평택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평택시청소년재단의 산하기관인 무봉산청소년수련원은 2026년 청소년건전육성사업 ‘숲속에서 즐기는 자연캠프 동심, DREAM’ 2회기 캠프를 지난 7월 15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숲속에서 즐기는 자연캠프 동심, DREAM’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소년 건전육성 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 진행된 1회기 가족 캠프에 이어 2회기 캠프에는 관내 3개 분교 청소년 61명이 함께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협력게임, 레이저서바이벌, 특수동물 사육사 체험 및 비바리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제공됐으며 청소년들은 친구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법을 익히는 동시에 특수동물과 생태환경을 직접 관찰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고 평소 접하기 어려운 특수동물을 직접 관찰하고 비바리움을 만든 체험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무봉산청소년수련원은 앞으로도 청소년과 가족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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