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 한방약초축제 판매장터 입점자 모집 (산청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은 제26회 산청한방약초축제 판매장터 입점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산청 우수 농특산물 및 약초를 홍보하고 판매하는 장터는 동의보감촌 축제장에 농특산물 40개, 약초 30개 부스가 설치·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산청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면서 지역 내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및 약초를 판매하는 단체와 업체 등이다.
입점료는 부스당 50만원으로 부스, 탁자, 의자, 현수막 등이 기본으로 설치·지원된다.
신청은 오는 8월 4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
산청군은 입점 희망 농가와 업체를 대상으로 현지 확인을 거친 후 입점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판매장터는 산청의 우수한 농특산물 및 약초를 선보여 산청 농특산물과 약초를 널리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한방약초축제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6회 산청한방약초축제는 ‘한방이 있는 산청, K-웰니스를 열다’를 주제로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개최한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