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교면 지사협 7월 사랑담은 행복반찬 배달 나눔 봉사 (서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천군 판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판교면 어울림센터에서 ‘사랑담은 행복반찬 배달’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중복을 앞두고 삼계탕을 비롯해 오이냉국, 조기찜, 어묵볶음, 오이소박이 등 5종의 반찬을 직접 조리했다.
이어 독거 어르신 등 식사 취약 주민 31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여름철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폈다.
이종하 민간위원장은 “중복을 앞두고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보양식을 전하며 안부를 확인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반찬 배달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판교면은 협의체 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며 지역 내 위기 가구 및 대상자 발굴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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