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수지구보건소, 지역아동센터 등 6곳서 어린이 아토피 예방 교육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보건소는 아이들의 알레르기 질환 예방을 위해 건강 프로그램 ’아토지킴이 Plus 사업’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수지구보건소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등 기관 총 6곳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이론 교육 △우드키링 만들기 체험 △피부 수분 측정 △보습제 바르기 체험 등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수지구보건소는 아이들이 직접 자신의 피부 상태를 확인하고 보습 관리법을 배우며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가 관리 능력을 키우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 시설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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